안녕하세요!
아까 올리고 생각해보니 내일은 시간이 없을 듯 해서 2탄까지 올립니다!
궁금하신분 없겠지만
간단히 제 소개를 하자면.. 냥이를 키우는 사람은 아니고요
11년된 시츄를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ㅋ
저는 동물을 차별없이 사랑해요
다만 무서워하는 동물은 있을 뿐..(뱀이라든지 쥐라든지..)
어쨌든 2탄 바로갑니다~~~
제일 먼저 친해진 녀석은 이녀석 입니다 !
코리아숏컷 줄무늬 녀석~
요기 길냥이 가족애들은 아파트 단지사람들이 밥을 주고 그래선지
사람을 잘 따르더라고요 가끔 깜짝! 놀라서 도망갈때도 있지만 !
쮸쮸쮸~ 강아지 부르듯이 하면 냐~옹 거리면서 나타나요
없을때도 있지만..
그리고 요 두녀석도 상당히 사람을 잘 따릅니다
죽은거 아닙니다..
제가 편한건지 제 앞에서 대자로 누워 자더라고요
만져주니 나른해 진건가..
헉!!!!
놀라셨죠.. 사진찍는 저도 놀랐답니다
핸드폰으로 찍고있는데 손으로 펀치 날리더니 갑자기 얼굴을 확 ㅋㅋ
음냐~
날름~
요 다 큰녀석들은 상당히 잘 따르는데요
그에 비해 애기들은 아직 사람이 낯설은지 잽싸게 도망다녀요
근데 최근에 한녀석을 만지게 되었어요 !
그 이야기는 곧 이어..
Ps.
저는 댓글을 사랑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