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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사생 현실, 목격담

사옥 앞에서 죽치고 있는애들은 정말 약간 정보가 부족한 애들인건지.. 내가 사생애들보다 더 많이보는듯
알바때문에 가로수길 자주다니다보면 엑소 엄청보는데 사람들이 너무 심각하게 보길래 글쓴다

엑소 사생 생각보다 그렇게 심각하진 않다.(물론 사생을 좋게보는건아니지만) 애들 할거 다하더라
구에셈 신사옥 근처도 자주 다니는데 벤타고다니는 공식적인 스케줄 있을때빼고는 딱히 따라다니지는 않는듯. 사진보니까 사옥 앞이랑 숙소앞, 방송국, 공항정도 따라다니는 듯.
사람들이 알고있는 몇몇 악질 사생들은 세넷 정도 몰려다니고 돌아다녀도 그렇게까지 잘 따라다니진 못한다 택시도 한계가 있는듯
그렇게 느낀게 자전거 엄청 타고 다니던데 택시 방향다른거 잡아서 씁쓸하게 그냥 뒷모습만 바라보는 사생들도 있었닼ㅋㅋㅋㅋ
자기들끼리 운동도 많이가고 생각보다 길거리에서 사람들도 꺅 연예인~ 이러진않는다 다들 연예인을 너무 많이봐서 그런지도. 다른 장동건 지드래곤 같이 유명한 사람을 봐도 그냥 모른척 해주지 무리하게 싸인 사진 부탁하는 사람은 극히 드문듯 (가끔 중고딩들도) 나도 가끔 계산해줄때 봐도 민망할 정도로 날 불편해해서(주변의식) 일부러 아무렇지 않은 척 해줌
대부분 애들끼리 다니거나 어차피 매니저 동행해서 방해하는 사람도 적고.
그러니까 너무 걱정은 안해도될듯


그리고 후문인데 내가 이런글 쓰는이유는 쉬지못해 불쌍하다 사생때문에 사생활도 없다 해도 연애만 잘하더라.
위에 말했듯이 할거 다한다.
진짜 디스패치 조심해가면서 만나라.

+++
그리고 아이돌분들은 엘사건 보고 좀 느껴라. 부풀려진게 많아 안타깝지만.
지금은 팬이니까 다들 모르는척하는거지 알사람은 다 알더라. 내가 목격한거만 2커플이다. 신인이 무슨 연애.. 바라던 자리까지 왔다고 해서 벌써부터 팬들 모르게 그러는거 아니다. 사람이니까 그래. 연애하는거 까지는 괜찮은데 그럼 들키지마라. 괜히 티내고 싶고 서로 공유하고 싶은건 알겠는데, 너희 공인이다. 팬들이 지켜보고 있고 충분히 안들키는 방법이 있다는 것도 안다.

카페좀 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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