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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좋아하는 마음 강요했냐.. 왤케 비약이 쩌냐..





함성소리 컸다고 계속 순위 매기고 같은 멤버인데도 자존심이 걸린 문제라고 하니까



상대적으로 주목 못 받는

멤버들 안타까워서 하는 소린데



누가 좋아하라 마라 강요했나

너무 비약한다



나도 시우민 한국 와서 머글킹되고

에셈에서 숨겨왔던 비장의 무기처럼 매력 발산하고

내 무대처럼 기 좀 펼 수 있고 업된 거 보기 좋음



글 주제가

나머지 멤버들 위축될 수 있는

애매~ 한 내용이 올라와서 말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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