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악플을 안 보려고 하는 편은 아니고 봐도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금방 잊어버리고 뒤끝도 없다".
가장 기억에 남는 악플로 "효린아. 너는 음원만 냈으면 좋겠어.
방송에는 안 나왔으면 좋겠어. 목소리만 들려줬으면 좋겠어. 보기는 싫어"
이어 효린은
"그런 글을 읽으면 요즘 네티즌들은 입담이 재치 있구나 싶다.
댓글들 보면 너무 재미있게 말들을 한다. 그냥 같이 웃는다"고 ..
아이유.
"나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나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잖아 ".
어떤 악플이 달리냐는 질문에 "뭐..못생겻다 거나 귀여운척한다" 라는 악플이 달린다고햇다.
이어 아이유는
"악플대처법은요..이렇게 생각하면되요 .. 나는 못생겻지만 매력이있어 내가 귀여운척을해서 나를 싫어하는사람도 있지만 좋아하는사람도 있어 "
진짜 다들 악플로 힘들어할텐데 이 두명은 힘들텐데도 방송에서 이렇게 솔직하게 말하는거 보면 진짜 맨탑甲 이고 멋진듯.. 모든 연예인들이 같은 생각을 햇으면 좋겠네..진짜 속상하겠다..ㅠ
악플달지말고 깨끗한 인터넷 만들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