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주간이 되면 하나둘씩 등장하는 노출로 화제되는 여배우들
이번엔 누가 있을지... 또 있을지 궁금했는데... 역시나 있었잖아...
이번 시상식의 제2의 오인혜로 지목된 강한나였음
앞모습은 너무나 청순가련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는데
뒤태보고 다들 기겁
엉덩이 중간까지 파인 드레스를 골랐음...
이와중에 몸매..ㄷㄷ
가까이서 보니까 더더욱 민망스러운 뒤트임 드레스
....보일까봐 내가 더 발동동 구르게 됨;;;;;;
왜 이런식으로 화제가 되려고ㅠㅠ
몸매 짱 얼굴도 이쁜데 그냥 일반적인 드레스 입었어도 튀었을 거 같구만...
너무 함;;;;
이렇게 예쁜 얼굴과 몸매를 두고ㅠㅠ
왜죠....
진짜... 용기가 가상하다고 해야할지... 뭐라 해야할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