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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쇼케이스 이벤트 "보고싶었어"

 

 어제 블락비 쇼케이스를 생중계로 못봐서 오늘 아침에서야 블로그에서 보게됬는데

와...진짜 비비씨들 감동....오늘부터 비비씨 팬될꺼같아요...

(왜 사진이 열개밖에 안되는거야...)

 

 

 

 

쇼케이스가 시작하기전 팬분들께 "보고싶었어" 가 적힌 종이를 주면서

이거 블락비 모르게하는 거라며 가지고 있다가 3.2.1 do you wanna b? 하고 팬석에 불켜지면

들어달라고 해서 팬 전부에게 종이를 나눠줬음

 

 

드디어!!!

 

드디어!!(강조)

 

 

무대 불이 꺼지고 블락비응원동영상? 같은거 화면으로보여주고있다가 다시 무대 불이 켜지고

팬들전부다 보고싶었어 적힌종이들고있엇음

 


밑에 사진이 이벤트 사진 일일이 캡처하는데 눈물이 줄줄.ㅜㅜ

 

 

 

 

 

 

 이때부터 내 눈에서 땀이..;;

 

 

 

 

 애들 다 당황 경이는 이때부터 눈물이 펑펑 쏟아짐...

 

 

와...진짜 비비씨팬될래... 

 

 

 경이 종이에 적힌 문구 정확히 보이자마자 눈물을 멈추지못하고 뒤돌아서 우는데

피오가 웃으면서 아 형왜그래~ 데리고오는거 같음

팬들 울지마!!울지마!! (훈훈)

태일이는 막 분위기 좋아지게 하려고 빛이되어줘 틀어달라고하고

 

 

 

지코는 이벤트 보고 진짜 남친같은 말투로

지코 曰: 아.. 진짜 우리가 정신없이 살긴 사나봐 우리는~ 아무런 눈치 못채고있었어~

재효 曰:나 이거 진짜 몰랐어 불켜지고 나서 알았어

 

 

제일 감동적인 말은

 

지코曰: 정말 우리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요 본인 인생에서 정말 큰 존재에요 저희들한테도 그렇고 누구나 팬을 사랑하기때문에 에..눈물을 보인거같아요...태일이형 아하하하!! 괜찮죠?

 

그리고 귀여웠던 탤찡: 아이고..아 진짜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고 아~ 경이가 우니까 나도 괜히 슬퍼지네 아이~

 

 

 

 

블락비 이제 힘든일없이 승승장구 하자 솔직히 많이 힘들었잖아

그냥 주눅들지말구 너희들의 밝은 미소 잃지않았으면 좋겠어!!

very good 짱짱!!!

블락비 흥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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