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안하고 이자리에서 본 애들사진.(잘찍고싶었는데. 앞뒤옆으로 밀어서 어쩔수없음.)
저번주부터 계속 애들보러다니고 있는데...(팬한지는오래됨. 안방팬이였을뿐)
애들이 대포들한테 웃어주면 .(다그렇다는건아님. 희수 레이 준면 차녈 종대빼고)
쿠크가 살아남지못했음. 땀은 비오듯..
정말대포들이 일반팬들한테 피해엄청줌. 그카메라 들면 애들안보이는건 기본.
그런애들한테 웃어주니까. 속상도하고.
처음애들볼때 왜 팬들이 대포를 사서 보러다니는지......알았고
(다들한번만보러가보길.. 담날 대포가 내옆에있을지도)
집에서 대포사진보고 웃는게 훨씬좋음.
공연장간날은 그날 프리뷰든 대포사진이든 보기싫음
대포들 찍은거보니까. 우리한테 피해줘도 어차피 우리사진보고 좋아하고 저장할꺼자나.... 이런느낌받음.(맞는말이지...)
정말 하고싶은말이있는데. 아직 팬클럽이 없어서 그런지모르겠는데.진짜 개판임 이런개판을첨느낌
나 중학교때 동방신기 보러다닐때는 이정도까진아니였는데..
스탠딩은 대포들이 안들어와야하는거아님?대포들은 의자가 필수라서.정말안보임(대포를 못찍게하자는 소리가아님 대포자리를 따로만들어줬으면)
vip석이나 일반석은 좋게 관람했을수도 있겠지만.스탠딩석은 제가 공연많이 보러다니는데 이런경우는첨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