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고등학교때 사귄 친구라서 그런지 뭔가 어색했음...
중학교 친구들이랑 가면 춤도추고 지르고 난리부르스고
친구들이 나의 모자란 빅뱅 노래 실력을 서포트 해주고
난 랩 위주로 했는데
오늘 정말 적응안되서 힘들었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르는데 내가 민망함..ㅠㅠ
결국을 부르는게 결국 인연이 아닌걸까 그 한소절도 개똥만큼 못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딱하게 부르는데 진심이 없어 어! 이걸 하고싶은데
할까말까 엄청 고민하고
진심이 없어! 어! 할때 고개를 확 저치면서 춤추고 싶은데
친구가 날 목 고자로 볼까봐 차마 못했어...
아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