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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여담!

난 솔직히 말해 얼라이브때부터 본격적 덕질을 한 라이트 팬이라서

이번 해 1월말 갤콘 파이널 막콘이 첫 콘서트였는데

 

4구역 900번대...

뒤로 빠지지도 앞도 아닌 어정쩡한 데서 봐가지고 제대로 못즐기고.ㅠㅠ

좌석이랑 자리 바꾼거 많이 후회했엉...

 

그래도 대성느님과 눈을 마주쳐서 좋았음....

 

대성느님은 그저 손을 흔들고웃은거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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