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요섭 때문인지 덕분인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지금 시험 공부를 못하고있다는건 확실하다죠...ㅋ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볼것 없을때 티비를 끄는거였는데 처음 보는 그 백점만점을 왜 봤을까요?
왜 나대는게 미워보이질 않았을까요?
사실은 요즘엔 윤두준 때문에 살기가 힘들어요..
정말로 데리고 저기 목성이라도 가고싶어요...
특히 윤두준 웃을때 진짜로...
솔직히 처음에는 별로 임팩트가 있는 맴버가 아니었는데,
진짜 최근에 정말로 그냥 걍 좋아요...
왜 남친돌 남친돌 하는지 알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