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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이 진지 좀 드셔보자면

저는 그냥 항상 엔터톡 빅뱅 채널 눈팅해오던 팬인데가끔.. 애들 군대 얘기도 하고 그러시길래,
그냥 혼자 생각해보자면굳이 나중에 군대 갔다오고 나이도 좀 차고나면아이돌이던 아니던 뭐든 좋으니까 퍼포먼스 멋지게 하고 좋은 노래 전해주는 그룹으로라도계속 볼 수 있었음 좋겠어요. 예를 들어 울랄라나 신화 처럼
빅뱅 덕분에 저도 힘들었던 시기에 희망을 얻고, 또 음악이라는 진로를 정하게 되고.. 여러 좋은 일이던 안 좋은 일이던간에 계속 멀리서라도 함께 하다보니 아무래도 정 들어서 계속 보고 싶은 것도 있구요 :)
저만 그런가요? ㅋㅋ 다른 사람하고 얘기해보고 그러다 갑자기 생각나서 얘기해봐요좋은 분위기에 초쳤다면 죄송합니다 ㅠ.ㅠ 열심히 눈팅할게요~!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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