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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팬이란 정말 힘들고지치고아픈것같다

엑소를정말정말 사랑했던1인입니다
오늘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저는 정말 마음도 몸도 다망가졌습니다 엑소가 블루카펫에 등장하자마자 팬스가까이있던 저는 뒤팬분들이 너무밀어서 엑소가 걸어가고있는 도중 카펫으로 넘어졌습니다 치마는 다올라가고 무릎은 살갗이다 까지고 팬스 틈에 다리를 끼어 멍도심하게났습니다
이제 더이상 몸도마음도지치네요
그만해야할때가온것같네요 휴
항상 마음속으로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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