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등보다 이등을 많이 해본 사람이다. 연주자는 작곡가에 이어 늘 이등이며, 이등이 일등보다 좋을 때가 많다. 일등은 화려한 조명을 받지만 동시에 평생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압박감도 그에 못지않다. 반면 이등에게는 노력만 한다면 언제나 희망과 가능성이 열려 있다. 당장 일등이 아니라는데 낙담하지 않고 언젠가 일등으로 올라가는 데서 희망을 찾을 수 있다.”
- 정명훈 / 지휘자. 피아니스트
* 토토 블로그 *
“나는 일등보다 이등을 많이 해본 사람이다. 연주자는 작곡가에 이어 늘 이등이며, 이등이 일등보다 좋을 때가 많다. 일등은 화려한 조명을 받지만 동시에 평생 그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압박감도 그에 못지않다. 반면 이등에게는 노력만 한다면 언제나 희망과 가능성이 열려 있다. 당장 일등이 아니라는데 낙담하지 않고 언젠가 일등으로 올라가는 데서 희망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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