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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뮤뱅에서 우지호

우지호 이태일 밑으로 들어가서 꽃받침하고
웃으면서 머리 흔드는데 놀래서 넘어질뻔..
무서웠음. 근데 유권이 손가락으로 볼찌른거 굉장히 귀여웠어ㅎㅎㅎㅎ.
누나가 너희를 많이 조화해.
경이는 점점잘생겨지네..? 장난이야.(피식)





















마무리는 훈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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