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도특설대 : 항일독립군의 목을자르고 그머리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는등 천인공노할 악행을 서슴지 않았던 악마의부대항일독립군을 토벌하기 위해 친일매국노 이범익이 '조선 독립군은 조선인이 다스려야 한다'며 설립하여 대대장 등 몇몇 직위를 제외하고 조선인으로 채워짐간도특설대출신은 지위고하에 관계없이 악질친일파로 분류됨1939년 7월 1일 특설부대는 천보산 광산이 항일연군의 습격을 받았다는 급보를 받고, 도문 일본군 수비대와 협동 작전을 하여 천보산을 토벌했다. 교전 중 항일연군 전사 한 명이 희생되었는데 특설부대는 충혼비에 제를 지내기 위해 항일연군 전사자의 배를 가르고 간장을 꺼내 빈 통조림통에 넣었다. 그런데 그것을 메고 가던 민부가 허기를 달래려고 통조림인 줄로 알고 훔쳐서 먹다가 생고기인지라 버렸다고 한다.1941년 겨울 특설부대의 3개 중대는 원부시 대대장의 지휘 아래 안도, 돈화, 화전 등 3개 현에 대한 토벌을 진행, 제2중대와 기포중대의 3명 대원이 변복한 항일군 2명을 체포하였다. 하나는 제1중대의 취사반에서 잡일을 하게 하고, 하나는 기포련에서 말을 먹이게 하였는데, 취사반에 있던 사람이 도망을 한 것을 도목구에서 다시 붙아다가 부대를 명월구 공동묘지 앞에 집합 시키고, 총부의 부관 옥량 중위가 군도로 머리를 베고 시체 옆에서 목을 들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해방후 생존한 특설부대원들은 한국 국군의 주축을 이루었다.ㅡㅡ출신인사들박정희 : 왜왕에게 개와말의 충성을 다하겠다는 충성혈서를 쓰고 간도특설대에 들어감 , 해방후 빨갱이활동을하다 발각되어 총살직전 빨갱이동료들의 명단을 넘기고 혼자만 살아남음, 집권내내 연예인들 다따먹음 , TV보면서 쟤 괜찮네 하면 부하들이 데려오고 폭풍색수
정일권 : 일제만주군헌병대장소좌출신,육군참모총장,총리까지해먹음,94년에 죽을때까지 박정희와 함께한국연예인들 다따먹음,박정희사후에도 새누리당에서 꾸준히 한자리함,결국 박정희에 이어 국립묘지안장, ㅋㅋㅋ 친나치파청산을 확실히 한 프랑스였으면 재판도 없이 산채로 사지가 잘렸을자들이 국가유공자가 되어 국립묘지에 안장됨, 후진국한국의 클라스 ㅋㅋㅋㅋㅋ)백선엽(육군 예비역 대장)신현준(초대 해병대 사령관)김석범(2대 해병대 사령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