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전아람 기자] 포미닛 현아와 비스트 현승이 결성한 트러블메이커가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현아와 현승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한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트러블메이커가 꾸준히 앨범 작업을 해왔다. 이번 달 내로 컴백하는 건 아니지만 컴백 준비를 하고 있는 건 맞다"라고 5일 밝혔다.
이어 "아직 앨범 발표 시기와 앨범에 수록될 곡들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전혀 없다"라며 "현재 작업이 진행 중인 사실만 확인해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큐브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 앞에서 장현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두 사람은 고개를 숙인 채 손으로 얼굴을 감싸고, 모자를 푹 눌러쓰는 등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여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현아와 현승은 지난 2011년 트러블메이커를 결성해 동명의 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섹시한 콘셉트가 패러디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컴백.. 어머나 트러블메이커가 드디어 컴백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넝보고파ㅠㅠㅠㅠ 트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