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주의※
나도 예전에~~블락비 꿈꾼적있어서 이렇게
글을써봄 꿈에는 우형제가 나왔음
꿈에서 나는 집에서 티비를 보고있었음
그때 벨이울림 근데 원래 우리집은 벨이 고장나서 벨이 안울림 내가 어?누구지?하고 문을 열었는데 우태운!!!!그뒤에 우지호!!!
꿈속에서 우형제랑 나랑 아는사이인가봄
우태운이 글쓴아 안녕?오랜만이다ㅎㅎ이러면서 웃었는데..하..나는 그때 천사를 봤어..진짜 잘생겼어..♥그리고 우지호는 힘들다고 나한테 찡찡댓는데 그때 우지호랑 막 껴안고ㅎㅎㅎㅎㅎ♥♥♥♥
막 '디호 디티고 힘드러여~글쓴이가 뽀뽀해줄래요?'이랬음! ㅎㅏ...내가 우지호한테 '미쳣네 어디아퍼?열나?' 이랬는데 우지호가 째려보면서 '뽀뽀해줘!!!!!'땡깡부림..♥조카 귀엽네..♥근데 꿈에서 나는 우지호를 밀어내ㅅ어...미쳣나봄...
끝까지 싫다하니까 우지호 표정이 변하더니
ㅋㅋㅋ다시생각하니까 설랜다ㅋㅋㅋㅋ
나를 껴안음 그리고 폭풍뽀뽀 무슨 새인줄ㅋ♥♥♥♥
태운오빠는 나랑 우죠가 뽀뽀하는거보고 꿍얼거림
솔로앞에서 애정행각은 때려맞을짖이라면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