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원래는 아는동생이랑 가치 가기루 했는데...
먼저 자리잡고 기다리기로 했는데...
동생은 결국 만나지 못하고...
혼자서 보고왔다는...
혼자서 여기갔다 저기갔다...그랬네요~
불꽃 진짜 넘 이뻤어요~
혼자서 우와우와 감탄하면서 봤다는...
커플들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다 끝나고나니 그때서야 눈에 들어오더라는...
멀리 원효대교까지 갔더니 돌아올때 쫌 마니 힘들었네요...
걸어오느라...
그래도 참 좋았네요~
내년엔 명당자리에서 봐야겠다는...
사람에 치어 죽겠지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