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쓰기편하게 반말루갈게!나는 한5?개월정도부터 좋아하던오빠가잇었는데 거의내친구들은내가그오빠 좋아한다는거다알고있었거든 근대 그게어쩌다 그오빠 귀에들어가게된거야그래서그오빠가 카톡이온거야 그냥 딱딱하게 야 니나좋아하나 ㅋㅋ 이렇게 솔직해지자 이래서 사실대로 그렇다 햇지 그전까지는 인사정도하는 사이엿거든 그래서내가좋다하고 난이후로 계속연락햇지 그러다가 서로서로 마음이간거야 그래서 이오빠가고백해서사귀개됫어 ㅎ처음에는 너무꿈같은거야 그래서 이번에는 진짜 내가사랑하는사람만나서 너무행복한거야 남부럽지않게 오래가고싶엇어 그래서 다른누구보다 잘해줫어 어느정도로좋앗냐면 다른사람이 누군가를죽을만큼사랑한다하면 난죽을수도잇었어 너무좋앗거든 ㅋㅋ 그러다가 몇일갔나 ? 나보고 헤어지자는거야 나진짜 않울거든 근데 진짜 눈물나는거야 ㅋ그래서 잡아도봤는데 않되는거야 그러다가 지금은그오빠여자친구도잇는데 진짜 못잊겠는데 미치겟는거야 내가이렇게좋다해도 붙잡아놓을수만은없잔아 그래서 포기한다고 했어 잊는다말햇는데 감당이않되는거야 진짜 그냥 그떄로 다시돌아간다면 그냥 가고싶은데다가려고 ㅋㅋㅋㅋ 영화한편못보고 손도아직못잡앗는데 못해본게너무많앗거든 잊는다햇으니까 차차잊어보려고 그냥말그대로꿈이라고생각할꺼거든 그냥 좋아하는사람이 더아프다니까 피해않입혀줄생각인데 사귀기전에도 혼자짝사랑이엿는데 헤어지고나서도 혼자짝사랑하면 내가너무불쌍하잔아 ㅋㅋ 너무좋아하는데 잊기엔너무아까운데어쩔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