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시간이야 흐를거고 기다리는거야 쉽지만 문제는 음악적인 거인듯..대중가요 흐름은 너무나도 빨리 빨리 변하는데 2년동안 음악생활 못하면 감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 그게 걱정임. 우리 아빠 말씀으로는 남자는 군대 다녀오면 대학 가서 다시 공부가 안된다고함. 그만큼 2년의 공백에 정신활동이 많이 무뎌진다고함. 음악 활동은 예민한 감성이 필요한 작업인데..그리고 빅뱅은 젊은 시절 잠시도 쉴틈이 없이 알차게 살아왔고 1년,2년만에도 급하게 성장해왔는데 2년의 공백은 젊은 나날의 너무 큰 공백임.. 그리고 군대 다녀오면 YG재계약도 문제도 고려해보는 시점 아닌가? 언제지? 아무튼..지디가 3ㅡ4년은 더 있어야 확실하겠다고 한게 그런 의미가 아닌지
내가 너무 과대걱정을 하는건지 모르겠지만..빅뱅 멤버들도 나름의 생각들이 있겠지
아휴 잠은 안오구..걱정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