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같이 팍팍한 일상 나누실 분 없나요?

빛날 |2013.10.06 07:23
조회 100 |추천 0
2n살 직장인.....

매일 회사생활, 엽호판, 동물방을 보면서 위안받고있어요.

부서내 혼자 여자라 참 외롭네요.....

사무실에서 공기같은 존재랄까요?

요즘 일도 없어서 멍때리고 앉아있다 퇴근하곤 합니다.

어쩔땐 종일 말을 안해서 목소리가 쉰 적도 있어요ㅜ

오늘도 통과의례처럼 글을 읽다가 조심스레 써봅니다.

서로 힘내자고 소소한 대화를 나눌 톡친구가 있었으면 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