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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이란 곳 다들 아시죠?

글쎄요 |2013.10.06 12:51
조회 545 |추천 3

안녕하세요..... 저는 재능**이라는 곳을 그만 둔지 조금 된 한 여학생입니다...

 

다들 재능**이라는 곳 약간 짐작되시죠 ?

 

그럼 이야기 시작할께요

 

시간이 흘러흘러 제 담당선생님이 사정이 있어서 다른선생님으로 제 담당 선생님이 바뀌셨습니다.

저는 그런가 보다 했지요 근데 그선생님이 오신뒤 원래 제 수업시간인 오후 9시가 오후 10시가 조금 지난 시간으로 바뀌게 되었죠.... 저는 처음에 그 선생님이 말씀하시길 ' 제가 여기 처음 와봐서 그랬어요' 그래서 처음에는 이해가 되었죠 하지만 시간이 흘러도 점차 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더 늦어져만 갔죠 이것을 변명이라고 생각하도 되죠?

 

이것은 그냥 시작에 불과합니다

 

그선생님은 늦게 와 놓고서 'ㅇㅇ아 너도 피곤하지 나도 피곤하다? 오늘은 그냥 조금만하자며'

제가 한자와 수학을 하는데 수학은 아예 설명도 안해주고 그냥 가셨습니다

단 5분이면 저희 수업은 끝나는거죠 ... 저는 또 바보같이 그냥 있었습니다 어이가 없고 또한 선생님의 뻔뻔한 모습을 보니 할말이 없어지는거죠 ... 가끔은 어떨떨하게 대답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원래 20분이었던 제수업은 어느순간 너무나도 쭐어있었죠

 

또 그선생님은 아마도 한자를 전공하시던 선생님으로 알고있습니다

한자도 그냥 대충대충하시는데 수학은요.... 하아 묻지도 마세요 저는 예습하려고 재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선생님은 제 학습지를 보며 ;; ' 이게 머지 하하하;;; 니가 알아서 풀어봐'하며 핸드폰을 만지작 만지작 거렸습니다...... 저는요 매우 억울했습니다 제가 모르겠다고 하자 그선생님도 당황하며 그냥 다음걸로 넘아갔습니다....... 그래도 선생님인데 조금이라도 예습해와야하는게 정상아니에요? 여기서 끝나면 다행이죠 제 친구엄마는 재능**선생님이십니다.... 그선생님이랑 제 담당선생님은 약간의 친분이 있었나 봅니다... 그선생님은 저에게 'ㅇㅇ이는 조금 답답한거 같아요'라는 둥 제가 수학을 못한다는 둥 저에 대해서 모라고 말을 했나봅니다....안그래도 정말 그 선생님 때문에 스트레스까지 받는데 저에게 그런말 할 권리가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또 시간이 흘러 흘러 제가 지쳐갈때 한자 급수 시험이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결국 재능**등에서 민 한능원 (?)할튼 국가적으로 인증받은 곳에서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또한 재능**도 다시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다시 하지않았었죠

 

하지만 재능교육을 통해 합격증이 와야하는데 연락이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는수없이 제 담당선생님에게 연락을 했지만 카톡으로 확인만 한뒤 내 제자가 아니니까 연락할 필요도 없으신지 연락이 없으시던군요...... 저는 또 한번 울컥했습니다.. 얼마뒤 저와 엄마가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 저희를 모른척할려고 고개를 푹수기고 다른쪽을 쳐다보고 있는 그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저는 모른척했지만 저희엄마는 선생님께 얘기하시더군요 합격증 언제 보내 주실꺼냐면서 선생님은 당황하면서 자신은 우편물로 보냈다고 자신은 잘 모르겠다고 본사에 연락해 보라고 하더군요 저는 하는 수없이 본사에 직접 제발을 디뎠습니다..... 하지만 알아서 하겠다는 말에 믿음을 걸어보았지만 1년이 조금 더 지난 지금도 본사에겐 연락은 커녕 ...............................그쪽에서 합격증을 주는건데 저는 .......요?

 

 

 

매일매일 학습지만 던져주고 대충대충가리키던 선생님은 꼬박꼬박 돈은 달라는 말이 싫었습니다...

그래놓고 지금은 재능**을 끊었으니까 연락도 없고......................................

 

 

 

 

 

 

 

 

 

그선생님은 그만 뒀다고 하는군요

 

 

 

 

 

 

 

만약 여기보시는 어머니들 (?)당신의 자녀도 하면 한번쯤은 물어보세요

 

월급만 대충대충받고 이렇게 대충대충 가리키는 선생님이 있는가에....

 

 

 

본사도 참 너무하네요,... 연락도 없으시네요 연락처가져갔으면서....

 

와 저정말 억울하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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