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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지디 작사작곡으로 주목받는거

난 왜 불편하지.. 지디가 자기 입으로 난 천재에요라고 한적도 없지만

솔직히 팬인 내가 생각해도 과대평가되는건 싫어. 너무 탈아이돌이니, 한국에 다시 없을이니 이런 수식어보면 어느정도는 맞지만 과찬이다 싶기도 하고.

솔직히 눈에 보이지도 않는 곳에서 가난하게 음악하는 분도 많은데 지디는 전형적이면서도 특이한 아이돌의 길을 순탄하게 걸어오고 좋은 회사 뒷바라지도 나름 받아오고 수많은 팬들이 지지해주고 많은 분들 도움 받으면서 편하게 음악하는데 비해 너무 큰 찬사 아닌감. 너무 과한 기대는 지디한테도 부담이 되고, 지디가 무엇을 해오던 사람들은 지디에게 더 큰걸 바랄거고..

지디말대로 music is just music인데 평론 같은거 읽어보면 뭔 말이 이리 많나..도대체 이 사람들은 지디한테 뭘 얼마나 바라나 싶기도 하고 네티즌 평같은거 읽어봐도 지디한테 기대를 얼마나 하길래 싶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과열되다시피한 지디의 지금의 이미지가 지디한테 너무 부담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지디도 은근 사람들의 기대에 대해 부담스러워 하는것같은데.

지디가 슬슬 아이돌 범주에서 아티스트 반열로 올라 주목을 받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모습은 적절한 나이에 적절하게 잘 잡은 이미지인것같음..

또 대낮부터 진지빨았네ㅋㅋㅋㅋ아무튼 방금 네티즌 리뷰같은거 보고 생각이 나서..

 

 

아무튼 결론은 지디는 내게 그냥 지용이 옵빠임♥ 죵 오빠!!! 지용어빠 사랑해요♡

심각할 필요 없어 넌 내게 그냥 귀엽고 사랑스러운 지용오빠니까

 

 인기가요 나오는 구나 얼쑤우 조타 리디아라니 더 조쿠나!!

근데 이런 글은 꼭 쓸땐 진지한데 쓰고나면 오글거리드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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