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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가위에눌리는 여중생

방과후 |2013.10.06 15:11
조회 326 |추천 1

부끄안녕하세요 저는중3인 여중생 입니다

매일 판만읽다 제가직접 써보는거라 재미없어도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ㅠㅠ(제가 정말 말제주가 없어서...파안)

 

편하게음슴체로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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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위에 눌리게된건 중3학기초기때 부터였음

그때부터 해서 지금까지 내가눌린 가위는 너무많아서 그중에서 제일 무서웠던 것만 적어보겠음

 

난 동생들이랑 밤늦게 어디갔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엿음

우리집이 진짜 골목에있어서 찾기도 힘들고 밤되면 정말어두움

 배달시키면 아저씨들이 길을못찾아서 내가 마중나가는 그런정도임ㅋㅋㅋ

잡소린 집어치우고

동생들이랑 집으로가고있었는데 정말 뜬금없게 할머니들이 모여서 골목길에서 담배를 피우고있는거임

근데 여기서 무서운게 할머니들 생김새임 얼굴색이 거의 어둡고 산사람같지 않은 그런생김새였음

 난너무 무서워서 동생들 손을잡고 뛰었음

근데 막내동생이 사라진거임

 난동생찾는다고 골목골목 뛰어다니면서 찾고있었는데

다리에 힘이풀린거임 일어날려해도 못일어나겟고 무섭기도해서 쓰러진체로 계속 누워있었음

근데 쓰러진 그골목에 옆으로 길이하나 나있었는데

거기서 아까할머니들중 한분이 눈이파여서 쌔까맣고 머리카락이 피덩어리에 떡져서

쥐어뜯긴(?)듯한 할머니가 진짜듣기싫은 쇳소리를 내면서 고개를 돌리면서 나한테

다가오는거임 이때 부터 난몸도 못움직이고 목소리도 안나왔음

그할머니를 안볼려고 눈도감았는데도 앞이훤이다 보이는거임

그렇게 가위에서 풀릴때까지 할머니는 내앞에서 고개를 돌리셨던거같음

 

 

 

뽀너스흐흐

 

이건 어제있었던 일인데

내가 가위에 눌리면서 보인건데 잘때마다 불을끄고 누워있으면 자꾸 구석진데로 눈이감

그리고 가끔가다 거기에서 검은형체가 서있던가 앉아있던가 아님벽에 붙어있음

정말 귀신안믿는 사람들은 자작이라고 느끼겠지만 진짜임통곡

여기까지는 검은색같은 형체만보였는데 어제 난 늦게잠들어서 엄마방에서 베게가지러 간다고

엄마방 문을열었음 근데 정말 거짓말아니고 엄마위에 누가서있는거임 처음에는 흐릿해보여서

그냥 지나쳤는데 오늘다시생각해보니 너무무서운거임 그래서 엄마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어제밤에 엄마도 가위에눌리셨다함ㄷㄷ

 

 

그럼이렇게 재미없는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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