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속물인지 아니면 너무 속이 좁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물론 저희 아가 돌을 그리 축하해 주고 싶지 않으실 분들도 계셨겠지만..
인간적으로 저희가 다른분들 아가 돌잔치며 장인 장모님 돌아가셨을 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돌아가셨을 때도 찾아뵙고 부조하고
부모님 칠순이셨던 분들까지도 가서 인사드리고 부조금하고 했었어요.
물론 이런분들께 다음에 저희가 했던거 받자고 찾아뵈었던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쩜 돌잔치에 못가서 미안하다 축하한다 이런 전화한통 문자한통도 없을까요?
참 서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