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내가 분위기 흐려서 진짜 쏘뤼..근데 우리한테 힌트를 주니 어쩌니 했던 사람들...지금 생각해보면 장난인 거 같은데우리가 너무 간절해서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은 거겠지만.
그 사람들 진짜로 괜히 음모론 나오니까 낚시한 걸까?아니면 진짜로 무슨 할 말이 있던 걸까? 그냥 갑자기 생각나서 해보는 말ㅋ확실히 트위터나 이런 거 보면 시간이 안 맞긴 했으니까. 마트 사진은 할 말 없지만.
이번 일로 인해서 탈덕이라는 두 글자만 봐도 눈이 뒤집히고 나도 참..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 할 정도로 힘들어했지만.ㅋ
근데 그 때 그 새벽반들 지금도 여기 있을까?ㅋ그 때 유독 나같은 고1이 진짜 많았는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