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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 다른관점

BAP너의영양소2013.10.06 18:06
조회 252추천 4
니가 떠나버린 후에 난 이성을 잃어가

매일 밤, 술에 취해 비틀거려 난

욕을 뱉어 차갑던 니가 떠올라서

기분이 더러워 악에 받쳐 소리를 질러봐

깨진 거울 속에 비친 내 얼굴

산산이 조각난 우리 사랑 같아 전부

지독한 이 절벽에 끝에 서서

너와의 기억들을 찢어버려 난 없어



-깨진 거울속에 비친 내 얼굴. 그 외국 속담?중에 자기 얼굴이 깨진 거울에 비쳐지면 운이 안좋거나.곧 죽을꺼라는 설이 있음.그리고 이 절벽끝에 서서를 보면 남자가 조금 위태로운 상황임(혼수상태)



What can i do?(What can i do?)

미로 속에서 길을 헤매다 그 자리에

What can i say?(What can i say?)

희미해져 가, 니 얼굴이 보이질 않아



-미로속에소 헤매다, 남자가 혼수상태 속에서 헤매고 있음. 희미해져 가, 남자의 정신이 희미



움직일 수 없어 어둠 속에서

느낄 수가 없어 눈물이 흘러

너란 기억 속에 갇혀있어 No~

제발 나의 손을 잡아줘 깨어날 수 있게 Please don't go



-움직일수 없어, 어둠속에서. 혼수상태라서 이러는 거일듯. 느낄수가 없어 눈물이 흘러, 남자의 정신 속에는 남자가 슬퍼하고 있음. 깨어날수있게를 봐도 남자는 혼수상태일듯.



왜 쓰레기처럼 날 버려서

대체 왜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대체 왜 왜 왜 난 매일

너와의 추억들을 다 집어던져



-남자가 거의 정신속이서 혼란스러워 하고 있다고 보면 될듯



미안해 어쩔 수가 없어

이렇게 바라볼 수밖엔



-여자의 말. 바라볼수밖엔 어쩔수 없다.혼수상태인 남자를 어쩔수 없다는 거겠지



니가 없는 건 내 곁에 없는 건

심장이 멎어 죽은 거와 같은 것

숨 쉴 수 없어 너 없이 사는 건 상상하기조차 싫어

난 믿어 니가 아니면 안 되는걸

너무 아파 나 미쳐버릴 것 같아

니 향기가 짙게 배어

마음이 터져버릴 것 같아

울고불고 이건 아니라고 떼써봐도

참 잔인하게도 넌 아무 말도 하지 않아



-좀 억지 같겠지만 남자가 정신속에서 여자를 향해 하는 말 같음



What can i do?(What can i do?)

깨어나려고 발버둥쳐도 그 자리에

What can i say?(What can i say?)

사랑했잖아 나는 니가 전부였잖아



-마지막에사랑했잖아가 살짝 여자를 설득하는거 같음.같이 가자고?



움직일 수 없어 어둠 속에서

느낄 수가 없어 눈물이 흘러

너란 기억 속에 갇혀있어 No~

제발 나의 손을 잡아줘 깨어날 수 있게 Please don't go



-생략

왜 쓰레기처럼 날 버려서

대체 왜 난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대체 왜 왜 왜 난 매일

너와의 추억들을 다 집어던져



-생략



내 안에 니가 숨을 쉬어

널 찾고 있어 널 안고 싶어

심장이 타들어 가서

죽을까봐 더는 못 참겠어



-노래를 들으면 굉장히 애절함.여자를 보고싶은데 못보고 안고싶은데 못안는 그런 상황

(삐)소리가 나옴.남자가 죽었음





움직일 수 없어 어둠 속에서

느낄 수가 없어 눈물이 흘러

너란 기억 속에 갇혀있어 No~

제발 나의 손을 잡아줘 깨어날 수 있게 Please don't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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