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일 정도 사귀고 헤어졌는대.
부담스럽다 라는 이유로 여자친구 한테 차였습니다.
뭐..여자 애 아는애가 없어서 물어볼 사람도 없고..
여동생 과 그 친구들은
이거 그냥 잡나 안잡나 테스트 일수도있고.
욱했을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근대 사귀는 기간동안 싸움한번 없었거든요. 전 그냥 충격적이기만 합니다만
일단은 보내줬습니다. 넌 좋은여자 니까 힘내 뭐 이런식으로요.
여튼 이별을 했으니 재회를 하고싶어서 나름 열심히 노력도 합니다만
연락을 안하고 있는지 1주일째 입니다.
전 그냥 1주일 지나고 바로 잡아볼까 하는대.
사귈때 일주일에 5~6번 정도 매일 만났구요.
이별단계 라는 것이 있다던대.
이렇게 자주 만나는 사이면 기다림의 시간이 짧아도 대는걸까요?
아니면 2주~맥시멈 3달을 봐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