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어웨이도 뭔가 사생한테 하는 말같았는데 에이 그냥 집착하는 연인에 대한 노래겠거니 했는데 진짜 사생한테 하는 얘기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이번 뮤비컨셉이 지디 집을 투명세트로 만들어서 그 내부에는 지디가 있고 외부에는 팬들이 카메라를 들고 찍는 컨셉이잖아요. 유리로 되어 모든게 다 들여다 보이는 생활..사생활이 없는 생활 뭐 이런걸 표현한거 아닐까..
과대해석일수도 있는데 그냥 신선하게 팬들이랑 가까이서 만나려고 한거겠지만..
이번 인스타에도 i miss you and i need you but i hate you라는걸 강조한 사진보고..응?싶기도 하고
얼마전에 한 기자가 지디 집에 대한 아주 자세한 기사를 써서 지디가 화났다고 한걸 들은거 같은데ㅠㅠ
또 진지해졌네요 아무튼 사생활은 좀 건들지 말았으면 팬이든 다른외부인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