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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의 태도변화

안녕하세요 현재 고2이구요 동갑내기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134일됬는데 추석 전후반쯤 남자친구의 태도가 조금변했습니다ㅠ

예를들자면 원래 좀 닭살돋게 톡을주고 받았는데 느끼한 말??도 좀사라지고

선톡도 줄고 답장오는 속도도 느려지구...길을 걸을때나 옆에있을때 제 얼굴 많이 봐줬는데 100일이후부터 잘 안봐주네요...무엇보다 요즘 잠이 많아져서 톡하는도중에 자버리는경우가 많아졌습니다ㅠ(남친도 왜 잠이 많아졌는지모르겠데요;)

남친의 태도가 변한이유가 제가 연애초부터 남자친구한테 바라는점이 많아서 그런거같아요..

남자친구가 학교에서 좀...자고 수업시간에 필기도잘안해서 수업시간에 열공하자구 했었구 수업시간에 의자에앉을때 올바르지않은자세(누워있는듯한자세)로 앉길래 허리펴서 앉자구했어요그리구

손톱도 심하게 물어뜯길래 뜯지말자구 부탁했구요 이와 비슷한것들을 부탁했어요..

 

최근에 이러한것들로 걔가 솔직하게말해줬어요 남친이 너는 나한테 많은걸바란다 나는너한테 적게 바란다 너는 펫키우는것같이 느껴진다 그래서 좀힘들다  이런식의 말로 톡으로 왔죠..이렇게 톡온후 너무 마음에담지말라구 그래도 난 널사랑한다고 왔었습니다

 

제가 연애초부터 이렇게 많이 바란게 잘못이라는점 인정합니다..

그래서 남자친구한테 힘들게해서 너무 미안합니다......

어떻게하면 옛날처럼 돌아올수있을까요..?

제가 어떻게하면 남자친구가 돌아오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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