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없이 홀 엄마 밑에서 자란 사람이 아니라면 그녀의 맘을 모를것이다...
아버지가없다는건 지붕없는 집에서 사는것과 같다...
얼마나 힘겹게 살았으면 아비없는 자식이라는 타이틀을 대물림 하기 싫을까...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다...우리가 그녀의 입장이라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난 그 넘한테 더 모질게 했을것이다....멍청한 넘...지가 멀 잘했다고...
그녀의 진실을 읽지 못하는 당신은 모순과 허위로 가득찬 사람이다...
진실의 눈...마음의 눈을 어둠이 아닌 빛이드는 쪽으로 돌려라...
We should be in her sho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