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160cm 여자입니다.
고등학교때 공부를 안해서ㅋ 그런지 스트레스도없고
미친듯이 먹어도 살안찌는 체질이었어요
공학이었는데 카레나오는날에 카레가 식판 밖으로
나올정도로 밥을 많이 펐으니 말다한거죠. 이때가43kg
전 그때까지 40대 후반 몸무게는 없는줄알았어요
(키도작아서....)
그리고 대학와서 술...살이 찌긴했지만 그래도 46kg
아무래도 운동을 좋아라했기에 그런줄알았어요
그리고 3년이 좀 넘은 지금 54kg에요 (1년만에+8kg)
말랐다가 이렇게 찌니까 꾸미고싶을 나이에
스트레스받고 자괴감들고 미치겠어요 ㅠㅠ
원래 운동을 즐겨해서 자전거타기나 배드민턴
수영 스노보드(장기간), 스쿼시 복싱 등 했었어요. (단기간)
헬스장 1달 반 하루도 안빼먹고 1시간반씩 운동했는데
단 1kg도 안빠졌어요. (식단은 평소의 80%) 저도놀램
유산소 15분 상하체 번갈아가면서 근력 30분 나머지 런닝
그래서 병원가서 인바디 재고왔어요.
어떻게 어떤식의 다이어트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의사선생님 트레이너선생님 다이어트경험자분들.. !!!!
키160
몸무게 53
기초대사량 1236
체질량지수 21.6% (이땐 54좀넘엇어요)
체질량률 25%
체지방량 13.7kg
근육량 38kg
내장지방레벨 4 (피하형)
부종심함
키가작고 하체비만에 가까워 대부분 50-1kg정도로 봅니다.
방금 55kg에서 47kg 으로 다이어트 하셨단 분의
톡을 보고왔는데 근육량이 20kg대더라구요.... 전뭐..
원래 살도말랑말랑?(유전)해서 근육같이 보이지도않고
셀룰도 허벅지위쪽에 약간 있거든요
아. 저 입짧아서 많이 못먹어요 ㅠㅠ
과자도 단것도 안좋아하고 짜거나 매운것도 못먹고
기름기많은 음식 튀김같은거 질색이구요ㅠㅠ
할머니입맛이라고 놀림받아요... 전형적인 한국인입맛
유일하게 하는 군것질이 연한 아메리카노랑 아이스크림!
많이 먹고 이랬으면 너무많이먹어서그런가 싶을텐데
165/48나가는 동생보다도 적게먹어요
자세한 조언 받으려고 식단에 취미까지 썼네요..ㅎㅎ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