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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상견례자리에서..(질문)+추가

|2013.10.07 07:47
조회 6,236 |추천 3

약았다는글보고충격먹고
아줌마라는 글보고또충격이네요ㅠㅠ
세상물정 몰라쓴글인것같네요 ㅠㅠ


리모델링이라쓴건

집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이라는전제하입니다..

비용에대해선 생각을 안해보고 쓴글이네요ㅠㅠ
그냥 단순히 도배새로하는정도라 생각했어요



(엄마가 꼼꼼하셨던터라 고칠곳은 아직없어요)


그냥 살아도 저는 아무상관없고..
언니또한 개의치않을것입니다.

누나로써 또 어린동생의 보호자로써
편의를 봐주고 싶었고
현명하게 답을내리고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저와 언니는 타지에서 자리잡게될것같고
집에남은건 동생혼자이고..
동생이 결혼하게되면.. 어린나이에 모은돈이 뭐가있을까싶어 집에서 살라하는건데..


이것저것따져보지않고 제입장만생각한글이네요..







제사에대해서 말이많으신데..
누구도움없이 오로지 저혼자서
준비해왔던 시간이 몇년입니다..
언니는 바쁘고 동생은 학업때문에 다른곳에 가있는관계로..

그런상황에서 집에 사람하나 더들어온다고
야 힘들어서못해먹것다. 너가해라.

이러고싶은마음없습니다..

모두모여서 공평하게 도와가며 지낼것이고

지내는장소는 그 고향집으로 할것입니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글이라는것잘압니다.



아직은 언니와 제가 결혼전이고
주위에 친척분들이 많이안계셔서 모르고쓴글이니
넓은이해와 양해부탁드립니다.







집은 언니와 동생과 상의한뒤
어떻게할지 결정하기로했습니다.



+ 아직 명의이전을 못한터라

언니와 저 공동명의로 이전한후 매매하면

상속세같은것을 집가격의 10프로정도내야한다고

어디서들은것같아 (기간이많이지나 가산세도포함..)

그가격은 언니와 저 둘의부담으로 할것이고

동생이 그 돈을내는셈치고 신혼집인데

벽지같은것은 바꿔쓰라할셈이었거든요...

제가봐도 딱 오해할만한말만적어놓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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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만 적겠습니다.


부모님은 안계시고

언니.저.남동생있습니다.









언니와 저는 타지에있는 남자친구와 연애중이며
결혼시 그곳에서 터를 잡을생각입니다.




남동생이 결혼하면 일단 고향집에서살라고 할것입니다.



빌라28평에 방3칸이고 현재는 돌아가신 어머니명의입니다.


저희가 이사왔을땐 1년된신축이었고
이사온지 10년됬으니 11년된건물이겠네요.




동생의 상견례자리에서
그집에서 둘이살며 집을구할돈을 마련하라한뒤
나중에 그집을팔아 3등분하겠단 얘길해도될까요?


집 내부가 마음에안든다면 둘이알아서 리모델링하고
어차피 집구하면 가져나갈거니 필요한혼수만하라하고

저희 뭐 따로받을생각은없고
부모님제사에 쓸 제기만 받을 생각입니다...


못된시누이같나요ㅠㅠ...
아님 상대방집안에 뭔갈해주어야하나요ㅠㅠ



동생과 그여자분이 돈을 많이모으지 못했다는












가정하에 꾸린글인데...



집에서쓴다는그혼수는

백퍼 상대방 여자쪽부담이아닌
둘의 부담으로 해결하라 하고싶어요..


집에서 살게하고 너무 날로먹으려나요..?
추천수3
반대수0
베플찹쌀떡|2013.10.07 11:05
부모님 제사도 3남매가 공평하게 돌아가면서 지낼거면 당연히 집 3등분해야 하는 거고, 동생부부에게 제사와 명절 차례 다 떠밀거면서 재산은 다 챙기겠다는 심보면 글쓴 아줌마는 천벌받아야 하고..
베플누나|2013.10.07 09:01
줬다 뺏는것같잖아.. 그냥첨부터 3등분해서 나누고 니들알아서 살라하고 며느리 한테 바라는거 없으면되잖아...시누노릇할생각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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