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국제 영화제에 배우가 아닌 감독으로 참석한 하정우
지난 주 관객들과 만나는 야외 무대에 올랐는데...
민머리가 안 추워 보이는 너란 남자...
날씨가 좋아서인지 벌레도 많았던 것 같은데
유난히 하정우에게 관심을 보였던 말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저 정도 거리에서 말벌이 시야에 확보되면 십중팔구 호들갑 떨게 되기 마련인데
no 동요 no 안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벌 따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탕한 웃음으로 퇴치해버리는 진정한 상남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없는 머리에 비해 있어 보이는 옷들로 무장한 패션을 보여주고 있는 부산의 하정우
아 진짴ㅋㅋㅋㅋㅋ 머리 미니까 짱 무서운뎈ㅋㅋㅋㅋㅋ사랑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에 김 얹은 거 같다
웃는 감자st...
아..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