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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신탕 서시

보신탕최고 |2013.10.07 18:10
조회 126 |추천 0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음식 앞에선 편식이 없기를

개빠들의 궤변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편식하지 않는 마음으로 모든 음식들을 맛있게 먹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식사시간 메뉴 고민을 해야지

오늘도 보신탕에 깨복시와 소주가 스치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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