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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들 할일없으면 팬픽읽어 재밌다

ㅇㅇ팬픽재미따

 

그중에 공금팬픽이 재밋다

 

 

잘쓴게 재밌다

 

 

그리고 수위가 점점 높아지는데

 

한번 수위가 높아져버리면

 

내려오기 힘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도 내심 알고는 있었다. 늘 항상 B이 섹스에 집착하고 그것에서 애정을 느낀다는 것을, 처음엔 그게 죽을만큼 싫었는데 어느새 B의 손이, 입술이, 몸이 익숙해져 그에게 안겼을 때가 가장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이란걸 느끼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참 많이도 밀어 냈었다. 단 한번도 나도 너에게 안기고 사랑 받는게 행복 하다고 진심 어리게 그에게 기대지 못했다. 늘 밀어내고, B이 자신에게 하는 낯 뜨거운 일이 반복 될수록, 그를 몰아 붙였다. 그럴수록 B은 더 집요해 졌고, A은 그런 B이 가끔 원망 스럽기도 했다. 자신이 느끼고 있는 B에 관해 솔직해 진다면 왠지 그대로 그에게 휘둘릴것 같아 두려웠다.


"넌 이런 내 마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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