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독교인들 봐주세요..

하나님의딸 |2008.08.24 20:12
조회 3,058 |추천 0

 

 

안녕하세요.일단 전 기독교입니다.너무 분쟁이 많아서 제가 지켜보다가 글을 올려요.

기독교에 대해 설명해 드릴테니 조금은 자제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글은 기독교인들에게 따끔하게 충고하는 말이기도 하구요.

 

일단 기독교는(베플님께서 루터의 종교개혁에 정의를 해주셨습니다.) 믿음으로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누구나 믿기만 하면 갈 수 있다고 하셨죠. (절대로 구원자가 정해져 있는게 아니라고 했습니다.)목사님들에게 사람들이 찾아와 상담하면 목사님들이 말을 많이 하시는겁니다.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 할려구요..

 

근데 지금의 기독교 인들은 어떻습니까? 예수님을 믿는다면서 예배빠지고 욕하고 술담배하고 음란을 즐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기독교라고 할 수 있나요? 절대 예수님은 그렇게 사시지 않으셨어요. 제발 남을 존중해주고 사랑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죄를 짖고서도 교회나와서 회개 한번 하면 끝났다고 생각하시는 많은 기독교분들. 절대 그러시면안되죠.

 

정말 기독교를 욕하시는 분들의 댓글을 보면 마음이 아프지만 맞서서 같이 욕하는 기독교인들도 보면 더 마음이 아픕니다. 남의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모르셨나요.

 

무릇 방언(천국의 언어),입신(쓰러져서 하나님을 경험하는것),예언,방언 통역 등등 하나님의 은사를 받으셨다고 천국 가실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교회가서 은혜받고 울고 기도 열심히하면 천국 가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절대 그렇지 않아요..삶이 바뀌어야 지요..(그렇다고 눈물의 기도와 은사가 필요없다는건 아닙니다! 그건 하나님이 계심의 증거이기도 하니까요.) 제 말은 제발 예수님 처럼 삽시다. 남을 존중해 주면서 살자구요.

 

제가 어떤 댓글을 보곤 깜짝놀랐습니다. 기독교 분이신데 스님을 아주 못되게 욕하고 있더군요..

저도 기독교 이지만, 일단 정말 죄송했습니다. 물론 다른 어조로 착하게 말씀하셔도 될껄 왜 나쁜 언어를 쓰고,기독교를 깍아내리시는지 정말 한숨만 나왔습니다.

또한 몇몇 기독교인들이 먼저 불교에게 시비를 걸고 있더군요..

 

제발 기독교인이면 기독교인답게 삽시다. 이름만 기독교인 이라고 하고 살아가는게 정말 옳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예수님을 닮아가길 원해요.

 

또한 많은 기독교 인들이 다 그런건 아닙니다. 옳은 기독교도 많습니다. 나쁜 시선으로만 봐주지 말아주세요. 감사하구 정말 죄송합니다.

또한 집에 찾아와서 예수의 얘기를 전하거나, 전단지를 나눠주거나 하는 분들은 통일교나 이단쪽이니 조심하세요. 절대 그들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정말 마음이 아파서 글을 올렸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