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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들 참치를 소개합니다~

참치엄마 |2013.10.07 22:54
조회 1,631 |추천 24

안녕하세요?ㅋㅋ 지방에서 이제 막 갓 1년이 지난 성묘가 된 남 냥이를 키우는 23살 참치엄마에요!

항상 눈팅으로 동물사랑방에서 이쁜 아가야들 보고 눈 정화했는데 저희 아가야도 여러분들의 사랑을 받으면 좋을 것 같아서 올리게 되었어요~ 우리 참치는 제 남자친구이신 참치아버님이 키우게 되면서 제가 같이 양육을 하게 된 계기로 키우게 되었답니당~ 그럼 시작하겠습니다.ㅎㅎ

이런식의 글은 처음이라서 어색하지만 우리 이쁜 참치보고 용서해주세요~

이번에는 저희 참치 유년기사진들만 먼저 투척하겠습니다~ 

 

저희 참치 처음 데려왔을때입니다~ 참치는 작년 9월 19일에 제품에 오게 되었어요.

그때 남자친구 오토바이로 40분되는 거리였는데 늦은 저녁시간에 아이를 분양받게되어

오토바이를 타고 받으러 갔는데 너무 아가여서 제가 품에 안고오다가 애기가 제 옷에 실례를 범한적이 있었다는 ㅠㅠㅋㅋ 너무 귀엽죵?ㅎㅎ

 

 

이때 너무 작아서 계속 집안 먼지 가득한 구석에 자주 들어가서 계속 잡고 지냈는데 혼자서 그루밍하는 모습입니다~! 너무 이쁘죠 ㅠㅠㅋㅋ

 

 

남자친구 손인데 손보다 더 쪼끄매가꼬ㅋㅋ

서로 장난치는건데 귀여워서 비교컷으로한컷 찍었어요~

 

 

이땐 아기여서 제가 품안에 안아서 재워주면 이렇게 눈감고 코~ 잘자더라구요!

 

 

얼마나 잘 뒹굴거리던지 이때는 사진 한장 찍는 것도 참 버겁더라구요 ㅠㅠㅋㅋ

 

 

ㅋㅋ이건 저희 참치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이렇게 웃는데요~

목밑에 요로코롬 쓰담쓰담해주면 이 표정으로 잘 누워있답니다.

꼭 일본에 복을 가져다준다는 고양이 모습처럼 생겨서 제가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에요~

 

 

그리고 이 자세로 누워서 잠이들어버린 우리 참치~~

 

 

잠들었다가 깨면서 이렇게 귀도 뒤집고 눈도 게슴츠레 못생긴 컷도 하나 올립니당~

 

 

지금은 제가 이사를 하였는데 참치 어렸을땐 제가 침대있는 방에서 생활할때 찍은 사진이 많아요~

이건 저랑 손장난칠때 찍어놓은 사진입니다~ㅋㅋ

이제 사진용량이 넘을까봐 두렵기도 해서 유년기 사진 첫번째는 여기서 끝내도록 할게요~

 

스토리도 없고 두서없는 글이지만 그래도 엄마마음이란게 자식자랑(?)하고픈 맘과

모든 애묘인분들이 웃고 가시라는 취지로 올린 글이니 악플마시고 예쁘다해주고 가세용^^~

추천수2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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