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8년인가 (일단 그전에도 다른 닉으로 활동햇지만 톡방산타닉만 봣을때 시기)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음 텔존 톡방이란 게시판은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엿지빕순이 소퀴 핫티등등 각종 팬들이 모여 개소리를 나누는특히 그 시절엔 소퀴들이 대세엿지나도 사실 첨에 소시빠엿어 라이트팬 수준근데 이색이들이 투애니에 외모가 어떻고 저떻고 타가수가 어쩌니 저쩌니도무지 못들어주겟능기라안되겟다 이한몸 희생해서 빠순 빠돌이들을 훈계하고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겟다마침 크리스마스가 ㄴ다가오는군좋다,게시판 이름이 톡방에 산타를 붙여 전국에 빠퀴들에게 개념 선물을 나눠주자 해서전설의 닉이 탄생함(뭐 비단 다음 사이트에서만이지만-톡산(톡방산타 줄임말)이나 산타를 다음에 검색만하면 게시판창에 수천개 글이 잇음-다른 넘들이 나에 대해 떠든 글이
-자!어때?눈물나는 얘기지?-세상 이처럼 아름답고 희생할줄 아는 남자가 또 잇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