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는 항상 새로운 얼굴을 원한다.
엑소중에 눈에 띄게 새로운 얼굴인 애둘
1번 디오
- 디오를 사랑하고 디오를 최애로 미는 팬들은 어느 순간 정신을 차려 경수의 얼굴을 보면
'아니 얘를 내가 왜 좋아하는거지?' 라 반문하며 얼굴을 자세히 뜯어보다 다시 정신을
잃고 앓는 것을 반복함
2번 시우민
- 시우민을 사랑하고 시우민을 최애로 미는 팬들은
민석을 보며 그저 '씹덕 터지게 생겼다.'라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다고 한다.
왜냐하면 진짜 씹덕 터지게 생겼기 때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