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흉한 웃음(일명 음마)
업신여기는 웃음(사실 진짜 업신은 아니었을텐데...ㅋㅋ)
뭔가 약간 웃긴 얘길 듣거나 웃긴 상황을 봤을 때
신기하거나 대단한 걸 봤을 때 웃음
같은 멤버인 준면 형을 바라보는 흐뭇한 웃음
같은 멤버인 배켜니가 생방에서 뻔뻔하게 개인기해서 개웃기고 자기가 괜히 민망한데
동시에 곧 자기 차례인 거 생각하니
더 오글거리고 웃기고 미치겠고
아나 어쩔 줄 모르겠는 웃음
집중하며 보는데 뭔가 나올까봐 기대하는 미소
멘트가 좀 웃겨서 웃음
한 쪽 입꼬리만 올려서 쿨남 이미지로 보여야지 + 나 무대체질인가봐 만족의 웃음
아이쿠... 어이쿠... 이런 변이 있나
누가 봤나? 몇 명 안 봤겠지? 민망해서 나오는 웃음(경수야 이거 저번에 저장한 건데 올려서 미아뉴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
칭찬받으니 기쁘고 뿌듯한 우슴?(이 방송 안 봐서 솔직히 모름...ㅠㅠ)
말하다가 뭔가 준비 안 되고 웃음 터지고 수줍어서 웃음
기 막힌 걸 발견한 웃음
내가 그려 놓고 보니 웃기네 웃겨서 나 죽네
이거 진짜 이제 우리 거여유?? 환희의 웃음을 짓다 괜히 눈 마주쳐서 빵터짐
아 준면이 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겨서 나 죽음222
웃음 속에 다양한 감정을 싣는 도경수씨(22세)
너란 남자...
내 남좌
네가 행복했음 좋겠엉 계속 이렇게 웃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