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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레이는 그렇게 오늘도 판을 힐링하고 유유히 떠났갔다.

 

그렇습니다.

 

힐링레이는 그렇게 오늘도 판을 힐링하고 유유히 떠나갔습니다.

 

자 이제

 

레이의 장문의 편지 읽고 힐링받은 판녀들은

감상평 마구마구 싸질러줘.

레이 좋다고 레이 사랑한다고.

 

그러면 레이가 슬퍼할 다른 멤버 욕하는 글들이 묻힐꺼야.

 

안읽은 판녀들은 언넝 읽고 힐링받아

그리고 나서

행동으로 옮기도록 해

 

 

-레이느님 추종자 될 기새..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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