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보다 세상에 때가 덜 탄 것 같아서..
일같은 거에 너무 찌들지도 않았고
같이 있음 새로워 하는 것도 많고
피부가 좋고 그런 것도 있지만 ㅋ
연하라고 다 애같기만 한 것도 아니고 남자다운 사람도 많고 사는 것 보면 존경이란 단어가 과하지만 그런 단어가 떠오르는 연하도 있고
동갑은 왠지..
친구같고 같은 나이에서 긴장감이 없고 재미가 없는 듯
중고딩 땐 동갑애들 좋아했는데
한참 연상에서 품절 안 된 사람은
연상이라 경험을 조금 먼저 했다는 것만 있지
동갑이었음 찌질하다고 생각할...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음
외모도 아저씨고 ㅠ
어린 여자애들은 거기에 속는 것 같고
연상이라 성숙한 줄 알고 기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동갑들이 보면 찌지리인데
한참 연하 좋아하는 남자의 마음이 뭔지 이해하몀서도 나도 연하 좋아하니까 ㅋ
근데 남자들은 너무 여자 어린 거 좋아하는 게 몸같은 거 보고... 잠자리 그런 거 비중을 크게 생각해서 좋아하는 연상들도 많아서 그런 것도 거부감 들어 난..
그래서 나이차 꽤 나는 연상이 잘해주고 뭐 사주고 만나자고 하고 자꾸 뭔가 나한테 투자를 해면 거부감 들어 ㅋ
그래서 그런가 나보다 조금 연상이던가 동갑이던가 조금 연하 중에서 되게 생각 바르고 그런 사람이랑 결혼하고 픔.
근데 조금 연하가 가장 끌린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