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치킨 선물 폭탄에 이어
볼륨이 준비한 또 하나의 깜짝 선물!
잊을만하면 나타난다
볼륨의 다크 템플러
아 이 유
유디 말대로 오늘은요,
정식 초대석 아니고, 그냥 놀러온 거였어요.
"네, 맞아요. 맞는데.. 초대석 아니라 그냥 놀러온거긴 한데...
아, 진짜 이럴거야? 진짜 원고 없어요?? (끄덕끄덕)
왜? 왜? 왜에? 왜 날 이렇게 대해??????"
알자나~ 볼륨 스타일ㅋ
음원 전부 자정에 공개하죠?
아쉽다- 듣고 싶었는데.
"부를까요?"
어, 진짜?
"그럼요 그럼요. 저기 저 기타 쳐도 돼요?"

오- 역시 아이유!
듣고 싶다, 아쉽다는 한마디에..
성큼성큼 가서 스튜디오에 있는 기타를 집어 듭니다.


유디도, 스탭도, 볼륨가족들도.
모두모두 엄마 아빠 미소지으면서
아이유 라이브에 푹 젖어 있는데..
그때, 밖에선??

전 to the 쟁
들리지도 않을텐데..
그만 부르라고 열심히 사인 보내는 매니저님.
"네네, 그럼 여기까지."
더 들으면 진심 우실 것 같더라구요ㅋ

"기사에 이쁜 사진이 안실려서 그렇지..
저 오늘 좀 이뻐요."
그말 듣고, 유디가 딱 한마디 합니다.
"...놀구 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유 들어온지 얼마 안된 것 같은데
뭐.. 한 얘기도 별거 없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시간이 훌쩍 지나갔을까요ㅎ
"그러게요. 저도 어이가 없네요."
"뭐했다고 벌써 가란 거예요...ㅋ"
자자, 오늘의 아쉬움은
나중에, 정식으로 날잡아서
제대로 풉시다ㅋ 
12시에 챙겨들으라고,
그 와중에 깨알 같이들 홍보한다ㅋㅋㅋ
-
그리고 마지막으로.....
"진짜 나 안 기다려줄거야?"
"나님 피곤함. 뱌뱌."
도시여성의 뒤도 안돌아보고 하는
쿨내작렬 작별 인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