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석채 회장의 국제 대회 및 행사에 대한 지원은 정말 대단한데요. KT는 그 동안 한일 월드컵, 세계육상대회, 핵안보정상회의, G20 정상회의 등의 국제 행사에 완벽한 통신지원으로 IT강국 대한민국이라는 명성을 세계에 널리 알렸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세계시각장애인챔피언십대회에 까지 통신 부분의 완벽 지원을
약속하며 MOU를 맺었는데요. 사실 생소한 사람도 많겠지만 이번 KT 가 지원하는 세계시각장애인챔피언십은 115개 국가 3000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참여하는 스포츠 대회로 그 규모가 상당합니다.
또한 눈이 보이지 않는 장애인들이 선수로 참여하는 만큼 그 어느때보다 통신이 중요한데요.
이번 KT의 통신 지원은 정말 대단합니다.
이번 대회가 시작되는 동안 KT는 잠실, 장충체육관은 물론이고 숙소, 공항, 지하철역, 관광지까지
지역 통신 서비스 환경 점검 및 최적화에 나서게 됩니다. 행사기간에는 또한 광대역 LTE-A와 중계기 와이파이 등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어서 24시간 빈틈없는 통신지원을 할예정입니다.
KT이석채 회장은 최근 아프리카 르완다 정부는 물론 동유럽의 폴란드와도 수주계약을 했을 뿐 아니라
국제 관제 센터의 유치까지 맡으면서 바쁜 한해와 놀라운 성과들을 보여주었는데요.
KT가 세계로 향하기 이전에 바로 이러한 대회 유치와 지원이 KT를 세계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각장애인챔피언십을 통해 KT는 우리나라 통신 수준을 세계에 알릴 텐데요.
그 만큼 세계로 향해 가는 우리 나라 통신 기업의 위상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KT 이석채 회장의 세계로 가는 경영과 그 성과를 기대해보며 KT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