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똑같은 패턴의 기분 흠짓나게 하시는 손님분들 ㅠㅠ
손님1 - 바구니가 있는데도 물건을 카운터에 하나씩 하나씩 갖다 놓으신다
손님2 - 나가실때 문을 안닫고 나가신다...(야간알바할때면 모기 날파리 이런거때매 더빡침;;)
손님3 - 술취해서 들어오셔서 점장님과 아시는 사이라고 외상해달라고
(하필이면 점장님 전화도 안받으셔...야간알바할때는 대화가 안통하면 경찰 에휴)
손님4 - 한두번이면 괜찮은데 매번 와서는 계산다끝난뒤에 포인트적립카드 있다고 다시 해달라는
등등 많은 경우가 있고 좋은 손님분들도 있어요
꼭 저런다고 기분나쁜건아닌데 매번 저러시니...
왕십리역 근처 씨유 편의점 오시는 분들 제발요 ![]()
알바 다 힘든거 아는데 편의점 알바분들 힘내자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