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이른 시간, 기자들 없는 틈을 타 급히 입국한 저스틴 비버
정식으로 환대 받으며 으리으리하게 입국하는 걸 예상했는데
예상 외로 너무 급히 또 조용히 들어와서 놀랐네...
파파라치 혐오증이 있어서 그런지 파파라치로부터 자유로운 편인
우리나라에서도 편하게 못 들어오는 비버ㅠㅠ 불쌍해ㅠㅠ
암튼 오늘도 츄리닝 바지 한참 내려 입은 거 보니까 웃음도 나면서
얼굴 다 가리느라 급한 거 보니까 짠하기도 하구ㅠㅠ
어쨌든 우리나라에 온 건 환영해!!
콘서트 티켓 생각보다 안 팔린 거 같던데...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내한이 될 거 같아...ㅠ00ㅠ
그래도 한국의 떼창에 감동 잔뜩 먹고 가길
그리구 김종민이라고 연예인 있는데... 꼭 만나구 가 비버야.....
아 그리고 양념치킨도 꼭 먹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