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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외부에서 빅뱅얘기하는거 들으면

넷상에서 팬들과 소통할때 말고 일상생활에서 우연히 빅뱅 얘기 듣거나 빅뱅 음악 듣거나 하면 뭔가 흠칫하지않음? 내 가족이나 친척 얘기를 누가 하는 느낌? 이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고생물학에 있어서 매우 권위있는 학자가 고생물학에 대해 얘기하는 두사람 사이를 지나갈때 입이 근질거리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뭔가 나만 아주 잘알거라 확신하는 이야기를 외부에서 듣는 느낌?
나도 모르게 빅뱅은 내가 제일 잘 알것같고 다른 사람은 모를거라고 생각하나봄
이 머글들 사이에서 빅뱅에 대해서는 내가 제일 잘알아 니들이 빅뱅에 대해 어디까지 알아? 나는 거의 다알아 훗 이런기분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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