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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밤 나도 누군가에게 짝사랑의 대상이었는데

 

 

팬싸 응모 갔더니

 

난 엄청난 새우잣이더라

 

 

응모함이 다시 비워지고 새로 채워지고 있는 걸 봤을 때란...

 

집에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 유리창에 비친 내가 너무 몬생겨 보임...ㅋㅋㅋ

아 슬프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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