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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리뷰)그래비티(Gravity,2013) [IMAX 3D-시사회]를 보고와서..

손미진 |2013.10.09 03:15
조회 10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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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07.월.저녁8시][그래비티(Gravity,2013) IMAX 3D-시사회]를 보고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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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전 티켓*


 


*7시 20분쯤 도착.티켓받는데..


 혼자냐고묻더니..떨어진 자리 하나씩 드리면 안될까요?!!!! 빡침.장난하나.애초에 티켓좌석 나갈때..


 2자리씩인데..한자리씩 남기질 말던가..뭐하자는거야.대체..


 


 -싫은데요.


-아..저 뒷자리 중앙이라서요..


-그래도 싫은데요.엎에 누구 있는거 신경쓰여요.그냥 붙은 자리 주세요.


 


-해서 받으니.. F열..1,2


-평소엔 뒷줄 중앙을 선호하지만..


 사람 많을때엔..옆에 누구있으면 왔다갔다..시야가리고..시끄럽고 해서 별로 안좋아한다.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바로전에..깡철이 상영했어서..입장은 7시 40분정도에..했음.


-광고나오고..8시 넘어서 8시 5분쯤 시작..시사회인데도..광고가..!ㅡ.ㅡ;;


 


-내 옆에 여자 두명..학생같던데..자리 바꾼다고 나갔다가..되돌아옴.,띄엄띄엄이거나..B열밖에 없었다고..


 근데..내 바로 앞에..D열 -좀 비었던데..뒤에는 거의 찼던거같고..


 


-보고나서 집에오니..11시쯤..


-영화는 괜찮았음.


-3D가 체질에 안맞는 분은 보면 안될듯..컨디션 안좋을때..3D보면..어지럽고 메스꺼운게 하루종일 간다.


-다음날 하루종일 머리 뽀개지는 줄 알았음.


 


 


 


 


 


 *<그래비티>포스터*


 


*읽는 사람에 따라 스포일수도..*


 


...


...


...


 


 


 -산드라블록을 좋아해서리.. 보고싶었던 영화.


  해외에서 반응도 아주 좋대서..관심이 갔었고..


 


 -마침 지역별..IMAX 3D시사회가 인천 지역에서 열리는게 있길래 신청했는데..됐다.


  그래서7일 저녁에 인천cgv가서 보고왔다.


 


-cgv인천엔 종종 가지만..<아이맥스 3D시사회>로 참석하는건 작년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이어서..2번째..


-예고편엔 <호빗2>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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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잔뜩 이 영화 기대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을텐데..<그래비티>시사회 보고 온 소감..몇 자 적어보겠다.


 


-영화는 괜찮았다..대략..이렇다고 보면됨.이게 스포는 아니겠지.


 


-우주에서 본 지구의 모습(경이)->평온,간간이 유머->위기(언제 부딪힐지 모르는 폐기된..조각조각 떠도는 인공위성 잔해)


->희생->절망->용기->희망


 


-다 보고나니..그 짧은 시간에 우주여행을 한 기분임..다행이다..실제상황이 아니라..영화라서..어찌나 몇번씩 식겁했는지..


 


-우주여행은 환영이지만, 우주 미아가 되는건..사양하겠어요..ㅠ.ㅠ;;;


 


-산드라블록의 극중 이름 (라이언)-조지클루니가..왜 여자인데..이름이 (라이언)이냐고 묻는 장면이 있었는데..


 여기서..예전에 <인 디 에어>란 조지클루니 주연의 영화에서..조지 클루니 극중 이름이 (라이언)이었던게 생각나서


 혼자 피식~ 했었다.


 


-우주공간에서 동료들과 작업하다가..홀로 떨어져..우주 .미아가 되어버린..산드라블록(극중 라이언)


 


-음악이 영화를 더 긴장감있게 만들어준것 같다.작업중에 흘러나오는 라디오 음악도 괜찮았다.


 


-아,,이제 안전해...라는듯이..엄마 뱃속 태아처럼 웅크리던 산드라블록이 기억난다.


-멍멍-지구를 그리워하던 산드라블록..!


 


 


내용은 살짝 지루 할 수 있다.우주 미아가 된 산드라블록의 경험담이 전부이기에...!


 


작업하다가..


후아후아.산소가 떨어져..호흡이 빨라지는데....


아....통신채널도 끊기고...


동료들과도 떨어지고...


 


산소가 점점  떨어지며 호흡곤란의 지경에 이르러


시선이....우주복 안에서 밖을 보는 시점에선...


호흡이 같이 가빠지며..내가 다 숨이 차고 답답한게..정말 아찔하고 무서웠다.


라이프 인 스페이스 이즈 임파서블?? 


Life in space is impossible.-자막으로 영화 시작할 때 나온다.



시뮬레이션 결과는 항상 추락했어...



우주에서의 생존은 불가능?

리얼리???
 


 


F열에서 봤는데 어질어질 했다.


우주 미아가된 산드라블록...조지클루니는 능글능글...


우주에서 내려다보이는 지구의 모습이 꽤 아름답더라..생소하지만 너무 멋졌던 그 광경이 경이로웠고..보면서.. 찬탄했음.


 


위성통신인가 뭔가 끝부분이 다른 해체된 위성조각들에 부딪혀 손상되자..


조지클루니가..북미쪽..페이스북 절반은 안되겠네....라고 말했던데서 살짝 피식...했는데.. 아.......조지클루니..짠하다..



산드라블록의 환상에 나타난 조지클루니의 모습도...그래.한번해보자. 밑져야 본전. 용기를 내는 산드라블록.. 


정말...뜨거운걸 어떻게 견디지?! 다행이다..참 다행이야.


 


정말 스포는 적지 않겠다.나중에 산드라블록의 모습보고..생각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건 안보이게 해도..모바일로는 글씨가 보여서리...안적겠음.


 


우주에서의 생존이 불가능하다?!


영화 속에서 확인하시길..!


 


너무 앞 좌석이면 멀미날 수 있음..


 


영화는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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